여주시분화연구회는 6일 오후 3시, 여주시 흥천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회원 및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최화식 여주시분화연구회장은 “어려운 농업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지원해 준 공직자분들과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에도 여주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분화 생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연구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분화연구회는 매년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관내 곳곳에 꽃묘를 공급하고 전시장 운영을 통해 여주 화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