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이자 팀의 핵심 수비수인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거친 행위로 퇴장을 당한 뒤 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데 이어 맨유전에서 쓰러진 주전 레프트백 데스티니 우도기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하게 됐다.
가뜩이나 부상자가 많아 스쿼드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토트넘으로서는 이만한 악재가 없다.
토트넘에 또다른 악재가 닥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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