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경기서남권지사는 10일 오전 10시, 시흥시 정왕동에 위치한 시흥시 가족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에게 명절 떡 약 300인분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현장에서는 가족센터를 찾은 다문화가정과 지역 이웃들이 직접 떡을 받으며 명절의 정취를 함께 나눴다.
떡을 받은 한 다문화가정 엄마는 “한국에서 맞는 설이 아직은 낯설지만, 이렇게 명절 음식을 나눠주셔서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지역사회가 우리를 이웃으로 따뜻하게 품어준다는 느낌을 받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