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 시민 2명의 피격 사망이라는 비극을 낳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강경한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에 고등학생에 이어 중학생까지 동참하고 있다.
같은 주 애틀랜틱 고등학교 학생 100명은 학교의 징계 조치 경고에도 항의 시위를 벌였다고 USA투데이는 전했다.
시위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연령대도 낮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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