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에이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과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은지가 지난해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홍보 과정에서 불거졌던 최진혁과의 ‘플러팅’ 해프닝을 언급했다.
정은지는 “내 건강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고, 이어 “오빠한테 이거 즐기지 말라고 했다.짜증 난다고”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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