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첫 발행어음 특판상품 하루 반나절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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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첫 발행어음 특판상품 하루 반나절만에 완판

신한투자증권은 전날 처음 출시한 '신한 프리미어(Premier) 발행어음' 특판상품 500억원이 하루 반나절 만에 완판됐다고 10일 밝혔다.

신한 프리미어 발행어음은 수시형, 약정형, 특판형으로 나뉜다.

신한투자증권은 발행어음 출시 첫해부터 조달자금의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하며 신한금융그룹의 'K-성장, K-금융'의 기치 아래 생산적 금융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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