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혁이 신혜선과 ‘레이디 두아’로 함께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레이디 두아’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상위 0.1% 브랜드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이지만, 정작 그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는 베일에 싸인 인물 사라킴(신혜선)과, 그와 관련된 사건을 조사하던 중 그의 모든 것이 가짜임을 알게 되고 집요하게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무경(이준혁)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2월 13일 금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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