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캠프 시작을 앞두고 소속팀을 찾지 못했던 'KBO MVP' 에릭 페디가 FA(자유계약선수) 미아 위기에서 탈출했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에이전트를 등에 업은 덕분일까, 페디는 미아가 되지 않고 계약에 성공했다.
한국에서의 활약 속에 페디는 2023년 말 화이트삭스와 계약을 맺고 1시즌 만에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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