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노원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와 공공배달앱 협약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각 자치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땡겨요 전용 상품권이 발행된다.
서울시는 전용 상품권이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결제 시 주문 금액의 5%를 땡겨요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서비스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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