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9일부터 22일까지 김포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에서 대규모 옥외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광고 캠페인은 국내 공항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시보 광고 형태로 운영된다.
우아한형제들 최종석 브랜딩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그 어느 공간보다 시간 확인이 중요한 공항에서 '시간안내까지 배달'하는 광고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설명절을 앞두고 여행·귀경길에 오르는 사람들에게 와닿을, 소중하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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