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KBS 드라마 '개소리'(2024) 이후 2년 만에 부부로 다시 호흡을 맞춘다.
KBS는 박성웅·이수경이 주연하는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를 다음 달 2TV에서 첫 방송 한다고 10일 밝혔다.
극 중 박성웅은 능력 하나로 대기업 부장 자리까지 올랐지만 갑작스러운 발령으로 가족과 함께 연리리로 이주하게 된 K-가장 성태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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