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턴으로 임대 이적한 뒤 부활의 신호탄을 쏘며 국가대표팀 재승선 가능성까지 언급됐던 잭 그릴리쉬가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그릴리쉬는 자신의 SNS에 병실 침대에 누워있는 사진과 함께 "시즌이 이렇게 끝나기를 바라지는 않았지만, 축구란 어쩔 수 없는 것이다.정말 안타깝다"라며 "수술은 끝났고, 이제 몸 상태를 회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다.내가 전보다 더 건강하고 나아진 모습으로 돌아올 거라고 확신한다"라고 썼다.
특히 그릴리쉬는 이번 시즌 활약을 바탕으로 국가대표팀 재승선을 꿈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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