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가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유럽과 미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바탕으로, 올해는 세계 최초의 ‘액상 제형’ 출시를 통해 경쟁사와의 격차를 더욱 벌리며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은 자사의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약 1조49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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