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한국시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레이스를 마친 빙속 샛별 이나현(21·한국체대)은 인터뷰 내내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나현은 “아직 내가 메달을 100% 보장할 수 있는 실력은 아니다”면서도 “열심히 잘 준비하면 메달을 목표로 레이스에 나설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나현이 10일(한국시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서 열린 여자 1000m 경기를 마친 뒤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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