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설 연휴 기간 반려동물 진료·위탁 관리 안내와 동행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예방하고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박형철 도 농정국장은 10일 "설 연휴 도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 진료 체계를 마련하고 유실·유기 동물이 없도록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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