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산단 친환경 설비 인프라 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올해 총 28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지난 2018년부터 폐열 회수 시스템, 폐절삭유 회수·정제 인프라 등 산단 내 기업들의 공동 활용 설비 구축을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는 기존 복수 수요 기업 외에도 산단 내 기업협의체나 조합도 지원 대상으로 확대해 이들이 공기압축기, 폐열회수설비, 고효율 보일러 등 설비를 도입·교체할 경우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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