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가속 페달을 잘못 밟아 발생하는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올해 고령 운전자가 모는 택시와 화물차 3천여대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보급한다.
국토부와 공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만 65세 이상 택시와 소형화물(최대적재량 1.4t 이하) 차량 3천260대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설치해 안전성을 정밀 분석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위한 1차 공고(법인택시 대상)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각 시도 법인택시조합을 통해 접수하고, 내달 중 개인택시와 화물차 신청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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