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올해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과 우주·항공 등 미래 유망산업 선점을 위해 관련 소재부품 기술 개발에 총 1조2천910억원을 투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철강·석유화학 산업의 고부가 전환, 첨단산업 공급망 대응, 소재 연구개발과 인공지능(AI) 연계에 초점이 맞춰졌다.
우선 철강·석유화학 산업의 고부가 전환을 위해서는 총 30개 과제, 220억원을 신규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