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가 발생한 낙동강 주변 공기에 조류독소가 있는지 정부와 환경단체가 함께 조사했으나 검출되지 않았다.
강물에서는 조류독소가 '검출한계 미만'부터 '1ℓ당 328.05㎍'까지 나왔으나 공기 중에서는 모두 검출한계 미만이었다고 기후부는 부연했다.
환경단체와 학계 일부는 낙동강에 녹조가 극심했던 2022년부터 공기 중으로 조류독소가 확산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기후부는 국립환경과학원이 2022∼2024년 실시한 조사나 한국물환경학회에 의뢰해 2023년 9월에서 2024년 3월까지 실시한 조사 결과 등을 근거로 공기 중 조류독소가 검출된 바 없다고 반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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