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과 동시에 현금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고양시의 ‘출생축하 아기통장’ 사업이 저출생 시대 속에서도 꾸준히 이어지며 대표적인 체감형 출산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행정과 지역 금융기관이 손잡은 이 사업은 보여주기식 대책을 넘어, 실제 출산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 지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6일 고양동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재수)와 ‘고양시민 출생축하 아기통장 발급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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