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폐목재 공장서 불…“불길 확산돼 산불로 번져, 진화 총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천 폐목재 공장서 불…“불길 확산돼 산불로 번져, 진화 총력”

10일 오전 5시11분께 포천 신북면 신평리의 한 폐목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초기 공장 내부에서 발생한 뒤 빠르게 확산돼 오전 6시37분께 인근 야산으로 번지며 산불로 확대됐다.

산림당국은 즉시 진화 헬기와 장비, 인력을 투입해 공중·지상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이날 오전 8시20분께 야산 산불의 주불을 진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