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제외하고 전국 최대 규모의 미술 인프라를 자랑하는 대구에서 지역 미술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작가들의 대규모 연합 전시가 열린다.
대구 청년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집약적으로 조망하는 ‘2025 대구권 미술대학 연합전’이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13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역대 작가 초대전에는 과거 연합전에 참여했던 작가 중 현재 재단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18명의 작품을 전시해 연합전의 실질적인 성과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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