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동메달' 18세 유승은이 3위 확정되자 1위 일본 선수에게 달려가 한 '행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스노보드 동메달' 18세 유승은이 3위 확정되자 1위 일본 선수에게 달려가 한 '행동'

유승은이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처음으로 빅에어 종목 올림픽 시상대에 올랐다.

금메달을 차지한 2025 세계선수권 우승자 무라세 고코모(일본·179.00점), 예선 1위에 올랐던 조이 사도스키 시넛(뉴질랜드·172.25점)에 이어 유승은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8 평창 대회부터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스노보드 빅에어 시상대에 한국 선수가 오른 것은 유승은 선수가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