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첫 개최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복지부와 산하 공공기관, 협력국 주한 공관 교류를 정례화하고 보건복지 분야 국제 개발·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가나·라오스·르완다·몽골·스리랑카·에티오피아·우즈베키스탄·콜롬비아·키르기스스탄·탄자니아 등 10개국 대사 또는 대표들이 참석해 각국 보건의료 현황과 희망하는 한국과의 협력 방안을 설명했다.
한국 측에서는 복지부와 관계 기관이 참석해 건강보험과 심사 청구 체계, 보건의료 정보화, 디지털 헬스, 보건인력 양성, 전통의약 협력 등 사업을 소개하고 공적개발원조(ODA) 가능성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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