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얹혀살면서 폭언·폭력 캥거루족 동생…"요즘은 엄마 안 때려" (이호선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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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 얹혀살면서 폭언·폭력 캥거루족 동생…"요즘은 엄마 안 때려"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교수가 가족 내 갑을 전쟁에 종전을 선언한다.

언니는 "동생이 일을 꾸준히 다닌 적이 없다"며, 경제활동 없이 가족에게 얹혀살면서도 폭언과 폭력을 해왔다고 털어놓는다.

딸은 "엄마는 사람들을 만날 때도 너무 많은 어려움이 있다.엄마 친구는 저밖에 없다"며, 늘 엄마 곁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를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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