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 상담소' 이호선 교수가 가족 내 갑을 전쟁에 종전을 선언한다.
언니는 "동생이 일을 꾸준히 다닌 적이 없다"며, 경제활동 없이 가족에게 얹혀살면서도 폭언과 폭력을 해왔다고 털어놓는다.
딸은 "엄마는 사람들을 만날 때도 너무 많은 어려움이 있다.엄마 친구는 저밖에 없다"며, 늘 엄마 곁을 떠나지 못하는 이유를 털어놓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