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과 부산경찰청은 최근 급증하는 공공기관 사칭 '대리구매 사기(노쇼 사기)' 근절을 위해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겨울방학 기간 학교 등 교육기관을 사칭해 물품 대리 구매를 요구하는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시민과 업체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나 교육청은 어떤 경우에도 업체에 물품 대리 구매를 요구하거나 개인 계좌로 송금을 유도하지 않는다"며 "학교 관계자라며 연락이 오더라도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전화번호로 사실 여부를 재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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