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기름지고 과해지기 쉬운 식단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하이트진로음료가 ‘블랙보리’를 앞세워 명절 음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하이트진로음료(대표 백승혁)는 11번가와 손잡고 ‘블랙보리’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식생활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식사와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블랙보리를 명절 시즌 대표 음료로 제안하고자 이번 라이브 커머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과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블랙보리의 음용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