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004800) 회장의 진두지휘로 효성중공업(298040)이 미국 전력시장에서 '창사 이래 최대 수주'라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2020년부터는 미국 테네시 주 멤피스에 변압기 공장을 설립해 운영 중으로, 멤피스 공장은 현재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765㎸ 초고압변압기를 설계·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다.
효성중공업은 세계 최고 수준의 765㎸ 변압기 생산능력을 보유한 국내 창원공장과 동일한 품질관리 노하우와 기술력을 미국 멤피스 공장에도 적용해 현지 생산 능력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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