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가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유럽 인플릭시맙 시장이 커진 점이 매출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보고 있다.
셀트리온은 올해부터 램시마 액상 제형을 추가,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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