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19년 이후 동결된 민간기업의 장애인의무고용률을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올린다.
이번 개정은 공공부문 장애인의무고용률은 최근 2~3년마다 0.2%p씩 상향된 반면, 민간부문은 2019년 이후 3.1%로 동결된 점 등을 고려했다.
민간기업 장애인의무고용률 상향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노동부는 2024년 12월 장애인고용촉진전문위원회 의결에 따라 시행령 개정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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