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인기가 높은 프리미엄 육류는 물론, 호텔 소믈리에가 큐레이션한 와인, 셰프의 시그니처 디저트, 청정 해역 수산물, 지역 특산물, 나아가 호텔 경험을 담은 상품권과 멤버십, 호텔 감성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리빙 상품까지 카테고리가 대폭 확장됐다.
안다즈 서울 강남은 부처 주방장이 엄선한 프리미엄 한우 세트(36만 원)와 LA 갈비 세트(22만 원)에 시그니처 참기름과 들기름을 함께 구성해 품격을 높였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파르나스호텔 컬렉션'으로 호텔별 시그니처 센트를 디퓨저·캔들·룸 스프레이로 제작했으며, 이집트 기자 원면 타월 세트와 폴란드산 구스다운 침구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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