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성 검사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2일까지 가공식품, 제수용 조리식품, 농수산물 등 총 77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도내 식품 제조·유통·판매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 점검 과정에서 수거한 성수식품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을 맞아 도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심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명절 다소비 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사전에 실시하고 있다"며 "선제적 유통식품 유행성분 검사와 결과 공개를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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