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부품·기자재 업체와의 상생·협력이 세계 2위 규모인 사우디 방산시장의 문을 열기 위해 꼭 필요한 열쇠라는 것이다.
구 대표는 사우디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화오션과 원팀을 이뤄 참여하고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 기회도 넓혀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도탄 정밀가공품·지상지원장비 생산업체인 KS시스템의 김주우 부사장은 "사실 중소업체가 수출 기회를 갖는 게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LIG넥스원과의 협력으로) 해외시장을 발굴하고 기회를 가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