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4~18일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종합상황실과 분야별 대책반을 운영해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생활 불편 최소화와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연휴 기간 총 12개 반, 137명이 근무하며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 공유와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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