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5라운드 중반 상위권 순위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남녀부 모두 주축 선수들의 부상 경계령이 내려졌다.
남자부 선두를 달리는 현대캐피탈은 베테랑 미들블로커가 9일 KB손해보험과 원정경기를 앞두고 블로킹 훈련 중 오른손 부위가 찢어져 7바늘을 꿰맸다.
최민호는 KB손해보험전에 결장했고, 다행히 김진영이 최민호의 부상 공백을 잘 메워 현대캐피탈은 3-0 승리를 거두고 선두 자리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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