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10일 문화체육관광부 보조사업 '광고산업실태조사'에서 나타난 광고제작 현장 AI 활용 실태 및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현재 광고제작 과정에서 AI 기술이 실제로 활용되고 있다고 인식하는 비율은 회사소속 노동자 68.8%, 프리랜서 64.2%로 나타나, 광고제작 현장에서 AI 활용이 이미 상당 수준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광고제작 종사자에게 AI 관련 교육이 필요한지에 대한 질문에는 회사소속 노동자 79.9%, 프리랜서 64.8%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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