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설상 종목의 기적”…유승은에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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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설상 종목의 기적”…유승은에 축하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유승은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연이틀 이어진 대한민국 설상 종목의 기적”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두 번째 메달이 또다시 설상 종목에서 탄생했다”며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거머쥔 유승은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고 밝혔다.

유승은 선수는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기록해 일본 무라세 고코모(179점), 뉴질랜드 조이 사도스키 시넛(172.25점)에 이어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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