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영두 부위원장(국민의힘, 광주1)은 9일 진행된 2026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업무보고에서 ‘경기도 디지털 문화유산 플랫폼 사업’과 ‘장애인체육 예산 지원 확대’와 관련해 집행부를 상대로 강도 높은 질의를 이어갔다.
경기도 디지털 문화유산 플랫폼 사업 중 디지털트윈 유산 구축 사업은 전문가 고증과 드론 및 지상LiDAR 등 최신기술을 활용하여 유산정보의 실내외 현황을 고정밀 3D 모델로 제작·개발하는 사업이다.
발언을 마무리하며 유영두 부위원장은 “장애인체육정책을 단기 성과 위주가 아닌 장기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과 안정적인 예산 구조를 마련하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라며 “이번 업무보고를 계기로 경기도가 추경 편성 등을 통해 장애인체육 예산을 대폭 확충하고, 생활체육 및 엘리트체육을 비롯한 장애인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적극 나설 것을 국민의힘을 대표해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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