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이홍근 의원, 동탄도시철도·평택항 사업, 재정 책임과 실효성부터 따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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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홍근 의원, 동탄도시철도·평택항 사업, 재정 책임과 실효성부터 따져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홍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1)은 2026년 2월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철도항만물류국 및 경기평택항만공사 업무보고에서 동탄도시철도 사업비 분담 구조와 교통 분야 누적 재정 부담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다.

이 의원은 동탄도시철도가 당초 경기도 광역교통계획상 도가 수행하는 사업으로 설계됐음에도 불구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화성시 부담으로 전환된 점을 언급하며 “원래 도가 부담해야 할 비용을 기초지자체에 사실상 넘긴 구조”라고 비판했다.

단순한 수식어가 아니라 실질적인 친환경 항만 정책과 실행 계획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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