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암 조기 발견이 생명"… 2026년 국가 암검진 독려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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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암 조기 발견이 생명"… 2026년 국가 암검진 독려 나서

안산시가 국내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국가 암검진 독려에 나선다.

10일 시에 따르면 국가 암검진 사업은 연령과 위험 요인을 토대로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간암 등 주요 암에 대한 정기 검진을 받도록 운영되며 올해의 경우 출생 연도가 짝수인 시민이 검진 대상이다.

암은 초기 단계에선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스스로 인지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이로 인해 발견이 늦어질 수 있으나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 부담을 줄이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어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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