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국내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국가 암검진 독려에 나선다.
10일 시에 따르면 국가 암검진 사업은 연령과 위험 요인을 토대로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간암 등 주요 암에 대한 정기 검진을 받도록 운영되며 올해의 경우 출생 연도가 짝수인 시민이 검진 대상이다.
암은 초기 단계에선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스스로 인지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이로 인해 발견이 늦어질 수 있으나 정기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 부담을 줄이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어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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