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130만㎡ 규모의 연다산동 일원에 대해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오는 25일 연다산동 일원에 추진되는 운정테크노밸리 개발행위허가(47만㎡) 제한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발행위허가 제한은 향후 수립될 도시관리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예방적 조치”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합리적으로 도시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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