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북한군 포로의 보호를 요청하는 탈북민 인권단체의 서한에 최근 회신했다고 단체 측이 10일 밝혔다.
북한군자유송환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에 따르면 비대위 소속 미국 탈북민 인권단체 자유조선인협회는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군 포로의 자유의사 존중 및 강제송환금지(non-refoulement) 원칙에 따른 보호를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비대위는 북한군 포로들의 강제송환을 막고 국제적 보호조치를 확보하기 위한 활동을 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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