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서울 오피스빌딩 매매 93건…매매액 8조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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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서울 오피스빌딩 매매 93건…매매액 8조원 육박

지난해 서울 오피스빌딩 매매액이 8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상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작년 서울시 오피스 빌딩 매매 건수는 93건, 매매액은 7조9천879억원을 기록했다.

부동산플래닛 정수민 대표는 "작년 서울 오피스 매매 시장은 거래량이 감소했으나 수천억원 규모의 대형 딜이 잇따르며 연간 거래금액이 8조원에 가까운 규모를 기록했다"며 "성장세 둔화와 고금리·고환율 장기화로 경기 회복이 제한적인 환경이었음에도 매매액이 상승한 점은 우량 자산 중심의 선별적 투자 기조가 더욱 뚜렷해진 결과"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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