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귤산업의 위기 요인 중 하나인 기후 변화에 대응해 감귤류 병해충 발생 예측 모델 개발 대상이 확대된다.
10일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감귤 병해충 발생 예측 모델을 기반으로 한 감귤 디지털 방제력 개발 연구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귤굴나방, 네눈쑥가지나방 등 신규 2종에 대한 예측 모델 개발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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