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생활 속 올바른 분리배출을 장려하면서 2025년 생활폐기물 감량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2026년부터 수도권 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7년 생활폐기물 배출량을 2020년보다 20% 줄인다는 목표로 감량 정책을 추진해 왔다.
올해 구는 2026년 생활폐기물 목표를 5만4천460t으로 설정하고, 분리배출 홍보 및 참여 인센티브 강화, 사업장 폐기물 배출·분리 관리 강화, 재활용 활성화 사업 확대, 무단투기 단속 강화 등을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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