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업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이 현재 3.1%에서 2029년까지 3.5%로 단계적 상향된다.
현재 공공 부문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3.8%, 민간 부문은 3.1%다.
노동부는 공공 부문의 의무고용률은 현재 3.8%에서 2029년까지 4.0%로 상향하는 내용으로, 내년에 관련 시행령을 개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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