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이플, 글로벌 SaaS 기업으로 탈바꿈···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라이플, 글로벌 SaaS 기업으로 탈바꿈···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전망

데이터 테크 기업 인라이플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사업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전망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에 나섰다.

인라이플은 올해 ‘이지랩’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해 일평균 이용자 200만명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한경훈 인라이플 대표이사는 “지난해 실적은 우리 회사가 단순 광고 플랫폼을 넘어 고부가가치 SaaS 기업으로 완전히 탈바꿈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지표”라며 “올해를 글로벌 진출의 원년으로 삼아 K-소프트웨어의 저력을 세계 시장에 증명하고,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독보적인 데이터 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