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과 에스파가 각각 일본레코드협회의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와 에스파의 일본 데뷔 싱글 '핫 메스'(Hot Mess)는 각각 1월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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