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부터 열까지'가 자기 편하자고 환자를 죽인 '백의의 악마', 열차 안 흉기 난동범을 막은 '용감한 승무원'을 각각 세계 최악의 빌런·영웅 1위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
9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귀엽규' 장성규·이상엽,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예능 치트키' 황제성이 함께 '상상 초월! 전 세계를 뒤흔든 빌런 vs 영웅'을 주제로 범접 불가한 입담과 센스 만점 티키타카를 폭발시켰다.
이를 지켜본 이상엽은 "간호사가 환자를 죽여? 제정신이냐"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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