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의 계열사 뉴메코는 2026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킥오프 미팅을 개최, 사상 최대 매출 경신을 위한 사업계획과 전략방향을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뉴메코는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뉴럭스'의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이고자 내부 교육 활성화를 통해 직원들의 전문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뉴메코 이상윤 대표는 "지난해 '코어톡스' 판매처 확대와 '뉴라미스'의 공격적 마케팅에 힘입어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압도적 영업력과 탄탄한 네트워크를 앞세워 연매출 신기록을 다시 쓸 것"이라며 "국내 톡신, 필러 시장 점유율 1위를 수성하고 '뉴럭스'의 해외 수출에도 집중해 글로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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